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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두산아파트 2026년 7월 실거래가 총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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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서울 관악구 봉천동 대표 단지 두산아파트의 실거래가 데이터가 공개됐습니다. 이번 달 총 10건의 거래가 있었고, 최고가는 135,500만원(13.55억), 최저가는 120,000만원(12.0억), 평균가는 128,400만원(12.84억)으로 집계됐습니다. 거래는 전용면적 59.92㎡, 84.87㎡, 114.99㎡ 세 가지 평형에서 골고루 이뤄졌으며, 6월 거래 4건과 비교하면 평균가가 소폭 올랐습니다. 관악구 전체 최고 실거래가는 169,500만원(16.95억)으로 신림동 힐스테이트뉴포레에서 나왔지만, 두산아파트는 중대형 평형 위주로 안정적인 가격대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관악구 두산아파트 7월 거래 개요

실거래가 종합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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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7월 두산아파트에서는 총 6건의 거래가 신고됐으며, 6월에 이어 꾸준한 거래량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7월 거래만 보면 최고가는 135,500만원(13.55억), 최저가는 124,000만원(12.4억), 평균 거래가는 약 130,083만원(13.0억)입니다. 6월 4건의 평균가가 125,875만원(12.59억)이었던 것과 비교하면 약 4,200만원(0.42억) 정도 오른 수치입니다. 층별 차이가 뚜렷하게 나타나는데, 동일 면적이더라도 고층과 저층 사이에 최대 1.5억까지 차이가 났습니다. 거래량이 10건으로 제법 많아 시세 파악에 유용한 자료로 보입니다.

전월 대비 가격 변화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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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과 7월 거래를 비교해보면 84.87㎡ 면적에서 두드러진 변화가 있습니다. 6월에 84.87㎡ 19층이 132,500만원(13.25억)에 거래된 반면, 7월에는 동일 면적 6층이 135,500만원(13.55억)과 130,000만원(13.0억)에 각각 체결됐습니다. 59.92㎡는 6월에 120,000만원(12.0억)에서 127,000만원(12.7억)까지 분포했으나, 7월에는 124,000만원(12.4억)에서 129,000만원(12.9억)으로 하한선이 올랐습니다. 저층 매물이 빠지면서 가격대가 전반적으로 높아진 것으로 풀이됩니다. 다만 6월 데이터가 4건에 불과해 통계적 유의성은 부족하며, 추가 거래를 더 지켜봐야 합니다.

면적별 시세 분석

전용 59.92㎡ 시세 구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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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아파트에서 가장 거래가 활발한 면적은 전용 59.92㎡입니다. 7월 거래는 124,000만원(12.4억)부터 129,000만원(12.9억)까지 총 4건이 이뤄졌습니다. 10층이 129,000만원(12.9억)으로 가장 높았고, 14층과 21층은 각각 127,000만원(12.7억)으로 같은 가격을 기록했습니다. 7층은 124,000만원(12.4억)으로 상대적으로 낮았는데, 저층임을 감안하면 합리적인 수준으로 보입니다. 6월에는 120,000만원(12.0억)까지 내려간 사례가 있었지만, 7월에는 최저가가 124,000만원(12.4억)으로 올라서며 저가 매물이 자취를 감췄습니다. 같은 단지 내에서 층에 따라 최대 5,000만원(0.5억)까지 차이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매수 시에는 층별 호가를 꼼꼼히 비교하는 게 좋습니다.

전용 84.87㎡ 시세 구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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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87㎡ 면적은 7월에 2건, 6월에 1건 등 총 3건의 거래가 확인됐습니다. 7월 6층은 135,500만원(13.55억)과 130,000만원(13.0억)으로 같은 층에서도 가격 차이가 있었는데, 같은 층이라도 방향이나 인테리어 상태에 따라 가격이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을 보여줍니다. 6월 19층은 132,500만원(13.25억)으로 고층 프리미엄이 반영된 가격입니다. 평균 거래가는 약 132,667만원(13.27억)으로 59.92㎡ 대비 약 5,000만원에서 8,000만원 정도 높습니다. 84.87㎡는 실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평형이라 거래가 꾸준히 이뤄지고 있으며, 6층 저층임에도 13억 이상에 거래된 점도 눈여겨볼 만합니다.

전용 114.99㎡ 시세 구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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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99㎡ 대형 평형은 7월에 1건만 거래됐습니다. 5층이 135,000만원(13.5억)에 체결됐는데, 이는 84.87㎡ 최고가와 비슷한 수준입니다. 대형 평형은 전체 세대 수가 적어 거래 빈도가 낮지만, 한 번 나오면 고가에 거래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114.99㎡의 경우 전용면적이 넓어 가족 단위 거주에 적합하며, 같은 단지 내에서도 희소성이 높습니다. 다만 거래 사례가 1건에 불과하므로 참고용으로만 보시는 게 좋겠습니다. 추가 거래가 나올 때까지 신중하게 접근해야 합니다.

단지별 거래 분석

두산아파트 거래 내역 (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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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명전용면적거래가(만원)억 환산
두산84.87㎡6층135,50013.55억
두산114.99㎡5층135,00013.50억
두산84.87㎡6층130,00013.00억
두산59.92㎡10층129,00012.90억
두산59.92㎡14층127,00012.70억
두산59.92㎡21층127,00012.70억
두산84.87㎡19층132,50013.25억
두산59.92㎡7층124,00012.40억
두산59.92㎡11층124,00012.40억
두산59.92㎡13층120,00012.00억

두산아파트는 2000년에 준공된 단지로, 서울 관악구 봉천동에 위치해 있습니다. 전체 세대수는 약 1,000세대 규모로 추정되며, 역세권과 학군이 잘 갖춰져 있어 실수요자 사이에서 인기가 높습니다. 위 표에서 보듯이 전용 59.92㎡의 거래가 가장 많고, 가격대는 12.0억에서 12.9억 사이에 분포합니다. 84.87㎡는 13.0억에서 13.55억, 114.99㎡는 13.5억으로 형성되어 있습니다. 저층과 고층의 가격 차이가 뚜렷하므로, 매수 시에는 층별 호가를 꼼꼼히 비교해 적정 가격을 판단하는 게 중요합니다.

인근 단지 비교 (e편한세상서울대입구, 관악드림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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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아파트 외에도 관악구에서는 여러 단지가 거래됐습니다. 봉천동 e편한세상서울대입구2단지(2019년식)는 114.88㎡ 7층이 160,000만원(16.0억), 84.92㎡ 2층이 146,500만원(14.65억)에 거래되며 신축 프리미엄을 보여줬습니다. 관악드림(삼성)(2003년식)은 114.75㎡가 144,000만원(14.4억)과 143,200만원(14.32억)에 체결됐습니다. 신림동 힐스테이트뉴포레(2022년식)는 84.9433㎡ 35층이 169,500만원(16.95억)으로 관악구 최고가를 기록했습니다. 두산아파트는 2000년식 노후 단지임에도 불구하고 13억대 중후반의 가격을 유지하고 있어, 입지와 학군의 가치를 증명하고 있습니다. 다만 신축 대비 가격 차이가 2~3억 이상 나므로, 예산과 선호도에 따라 선택이 갈릴 수 있습니다.

지역 특성과 매수 체크리스트

봉천동 생활환경 및 교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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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봉천동은 서울대입구역(2호선)과 신림선 봉천역이 인접해 있어 대중교통 접근성이 좋습니다. 두산아파트는 봉천동 중심부에 위치하여 도보로 지하철역까지 10분 내외로 이동 가능합니다. 학군으로는 봉천초, 봉천중, 서울대 등이 자리 잡고 있어 교육 환경이 좋고, 학원가도 조성되어 있습니다. 생활 인프라로는 봉천사거리 상권, 롯데백화점 관악점, 관악구청, 낙성대공원 등이 가까워 편리합니다. 대형 병원으로는 서울보라매병원과 관악구 보건소가 있습니다. 다만 구체적인 거리와 시간은 데이터가 없어 생략하오니, 실제 방문하여 확인하시길 권장합니다.

실거래가 활용 체크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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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수 전 반드시 확인해야 할 사항을 정리했습니다. 첫째, 등기부등본을 열람해 근저당, 가압류, 전세권 설정 여부를 확인하세요. 전세권이 설정된 매물은 추가 비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둘째, 관리비와 장기수선충당금을 확인하세요. 노후 단지일수록 장기수선충당금이 높게 책정될 수 있으며, 입주 후 예상치 못한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셋째, 재건축 또는 리모델링 추진 여부를 확인하세요. 두산아파트는 2000년 준공으로 재건축 연한(30년)에 가까워지고 있어, 조합 설립이나 안전진단 진행 상황을 파악하는 게 중요합니다. 넷째, 실거래가와 호가의 차이를 비교하세요. 실거래가보다 호가가 높은 경우가 많으므로, 과거 거래 내역을 참고해 합리적인 가격에 협상하는 게 필요합니다. 다섯째, 전세가율을 확인해 갭투자 위험도를 판단하세요. 전세가율이 70% 이상이면 금리 변동 시 전세 보증금을 반환하지 못할 위험이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이러한 항목들을 꼼꼼히 점검한 후 매수를 결정하는 게 좋습니다.

핵심 요약

첫째, 2026년 7월 관악구 두산아파트 실거래가는 최고 135,500만원(13.55억), 최저 120,000만원(12.0억), 평균 128,400만원(12.84억)으로 전월 대비 평균가가 약 4,200만원 올랐습니다. 둘째, 전용면적별로 59.92㎡는 12.4억~12.9억, 84.87㎡는 13.0억~13.55억, 114.99㎡는 13.5억에 형성되어 있으며, 저층과 고층의 차이가 최대 1.5억까지 벌어집니다. 셋째, 인근 신축 단지 대비 가격 경쟁력이 있고 학군과 교통이 우수하나, 노후 단지인 점을 고려해 관리비, 재건축 여부, 전세가율 등을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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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공데이터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투자 판단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으며, 최신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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