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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7월 실거래가 종합 분석


7월 동작구 실거래가 개요

2026년 7월 서울 동작구에서는 총 8건의 아파트 매매 거래가 신고되었습니다. 전월인 6월(7건)보다 1건 늘어난 수치로, 거래량이 소폭 회복되었습니다. 다만 거래 건수가 10건 미만이라 제한적인 사례만을 반영하고 있으니 참고용으로 보시면 좋겠습니다. 7월 거래 중 최고가 227,000만원(22.7억)은 상도동 e편한세상상도노빌리티에서, 최저가 14,672만원(1.5억)은 사당동 사당휴브리지에서 나왔습니다. 8건의 평균 실거래가는 약 120,209만원(약 12억)이었습니다. 참고로 6월 거래 7건을 포함한 구 전체 15건의 평균은 170,283만원(17억)으로, 고가 단지 거래가 평균을 크게 끌어올렸음을 알 수 있습니다. 7월에는 1억대 소형부터 20억대 대형까지 다양한 가격대가 거래되어 수요자의 선택 폭이 넓은 시장이었음을 엿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거래 건수가 적어 특정 단지의 일시적 거래에 편향될 수 있어, 전체 시장 흐름을 파악하려면 추가 데이터가 필요합니다.

전월 대비 거래 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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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과 7월의 거래를 비교하면, 6월에는 이수힐스테이트(230,000만원), 래미안로이파크(215,000만원) 등 20억원을 넘는 고가 거래가 많았습니다. 반면 7월에는 e편한세상상도노빌리티(227,000만원) 외에 대부분의 거래가 7억~15억원 사이에 분포해 중저가 물량 거래가 활발했습니다. 7월에 고가 단지 거래 비중이 줄면서 평균 거래 가격이 내려간 것으로 보이나, 이는 시장 방향성보다 거래 표본 차이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동일 단지의 전월 대비 가격 변동을 비교할 수 있는 사례가 없어 가격 추세를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다만 6월에 거래 없었던 대림아파트(대방동, 상도동)에서 3건이 발생한 점은 눈여겨볼 만합니다. 앞으로 추가 거래가 쌓이면 동작구 아파트 시장 흐름을 더 명확히 판단할 수 있을 것입니다.

주요 단지별 거래 분석

7월 거래가 발생한 단지는 총 6개이며, 그중 대림아파트가 3건(대방동 2건, 상도동 1건)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나머지 e편한세상상도노빌리티, 사당롯데캐슬골든포레, 우성1차, 건영, 사당휴브리지는 각 1건씩 거래되었습니다. 각 단지별 상세 내역은 아래 표와 같습니다.

e편한세상상도노빌리티 (상도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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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에 준공된 이 단지는 84.97㎡ 전용면적 17층이 227,000만원(22.7억)에 거래되어 7월 동작구 최고가를 기록했습니다. 2018년식 신축 단지로서 상도동 일대에서 희소가치가 높은 아파트입니다. 해당 거래에는 9억 초과 주택 취득세율 3.3%가 적용되어 약 7,491만원의 취득세가 발생합니다. 17층 고층의 조망권이 가격에 반영된 것으로 보입니다.

대림아파트 (대방동, 상도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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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단지명이지만 대방동과 상도동에 각각 위치한 아파트로, 준공연도와 면적이 다릅니다. 대방동 대림아파트는 1993년식 59.84㎡가 13층 147,000만원(14.7억), 3층 104,000만원(10.4억)으로 층별 가격 차이가 43,000만원(4.3억)에 달합니다. 상도동 대림아파트는 1995년식 84.89㎡ 13층이 105,000만원(10.5억)에 거래되어 같은 면적대 신축 대비 낮은 가격을 형성했습니다.

단지명전용면적거래가(만원)억환산
대방동 대림아파트59.84㎡13층147,00014.7억
대방동 대림아파트59.84㎡3층104,00010.4억
상도동 대림아파트84.89㎡13층105,00010.5억

1990년대에 지어진 구축 아파트이나, 대방동과 상도동 모두 생활 인프라가 잘 갖춰져 실수요자들의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동일 단지 내에서 3층과 13층의 가격 차이가 큰 점은 저층 선호도가 낮거나, 채광·소음 문제가 반영된 결과로 해석됩니다. 같은 단지 내 거래라도 입지와 층에 따라 시세가 크게 달라질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사당동 사당롯데캐슬골든포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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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준공된 신축 아파트로, 전용 59.99㎡ 8층이 153,000만원(15.3억)에 거래되었습니다. 사당동 내 최신식 주거 환경을 자랑하며, 59㎡ 소형 평형임에도 15억원을 넘는 높은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9억 초과 구간 취득세율 3.3%가 적용되어 약 5,049만원의 취득세가 부과됩니다. 2021년식으로 입주 5년 차이며, 앞으로 시세 변동 가능성이 있는 단지입니다.

신대방동 우성1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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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8년 준공된 구축 단지로, 66.69㎡ 10층이 135,000만원(13.5억)에 거래되었습니다. 노후 아파트이지만 신대방동 역세권 입지 덕분에 비교적 높은 가격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66.69㎡ 면적은 국민평형(84㎡)보다 작지만, 3베이 구조로 실사용 면적이 넉넉합니다. 해당 거래는 9억 초과 주택으로 취득세 3.3%가 적용됩니다.

상도동 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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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7년 준공된 아파트로, 전용 32.8㎡ 소형 면적 2층이 76,000만원(7.6억)에 거래되었습니다. 소형 평형임에도 7억원을 넘는 가격은 상도동의 학군과 교통 인프라가 반영된 결과입니다. 6억~9억 구간 취득세율 2.07%가 적용되어 약 1,646만원의 취득세가 발생합니다. 2층 저층임에도 가격이 높게 형성된 점이 눈에 띕니다.

사당동 사당휴브리지(206-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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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준공된 오피스텔형 아파트로, 전용 12.81㎡ 초소형 면적 9층이 14,672만원(1.5억)에 거래되어 7월 최저가를 기록했습니다. 취득세는 6억 이하 구간 1.1%가 적용되어 약 161만원에 불과합니다. 고시원이나 원룸 형태의 초소형 주택으로, 실거주보다 투자 목적 수요가 주를 이룰 것으로 보입니다. 이 단지는 거래 사례가 많지 않아 시세 판단에 신중을 기해야 합니다.

면적별 가격대 분석

7월 동작구 거래를 전용면적별로 분류하면, 59㎡대 3건, 84㎡대 2건, 60㎡대(66.69㎡) 1건, 30㎡대(32.8㎡) 1건, 10㎡대(12.81㎡) 1건으로 다양합니다. 각 면적대별 시세 구간은 다음과 같습니다.

전용 59㎡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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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대 거래는 총 3건으로, 사당롯데캐슬골든포레 59.99㎡ 8층 153,000만원(15.3억), 대방동 대림아파트 59.84㎡ 13층 147,000만원(14.7억), 같은 단지 3층 104,000만원(10.4억)입니다. 신축과 구축, 고층과 저층 간 가격 차이가 49,000만원(4.9억)에 달해 면적이 같아도 단지와 층에 따라 시세가 크게 다릅니다. 동일 단지 내에서도 저층(3층)과 고층(13층)의 가격 차이가 43,000만원(4.3억)으로 벌어져 층별 선호도 차이가 큽니다. 59㎡는 3인 가족이 거주하기 적합한 국민 평형으로, 동작구에서는 10억~15억원 사이에서 거래됩니다.

전용 84㎡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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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대 거래는 2건으로, e편한세상상도노빌리티 84.97㎡ 17층 227,000만원(22.7억), 상도동 대림아파트 84.89㎡ 13층 105,000만원(10.5억)입니다. 같은 84㎡ 면적이나 신축과 구축의 가격 차이가 122,000만원(12.2억)으로 극명하게 갈립니다. 이는 건축 연식 차이뿐 아니라 단지의 브랜드 가치, 커뮤니티 시설, 주변 환경 등이 종합적으로 반영된 결과입니다. 2018년식 e편한세상상도노빌리티는 상도동 재개발 지역 대표 단지로 프리미엄이 붙은 반면, 1995년식 대림아파트는 노후화로 상대적으로 낮은 가격을 형성했습니다.

기타 면적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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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66㎡대에서는 우성1차 66.69㎡가 135,000만원(13.5억)에 거래되었습니다. 32.8㎡ 소형은 건영에서 76,000만원(7.6억), 12.81㎡ 초소형은 사당휴브리지에서 14,672만원(1.5억)에 각각 거래되었습니다. 6월에는 힐스테이트 상도 프레스티지 120㎡(208,500만원, 20.9억)와 포스코더샵 132.735㎡(205,000만원, 20.5억) 등 중대형 평형도 거래되었으나, 7월에는 해당 면적대 거래가 없었습니다. 따라서 7월 동작구 시장은 중소형 평형 위주로 거래가 이루어졌다고 볼 수 있습니다.

지역 특성과 입지 분석

동작구는 서울 서남권에 위치한 대표적인 주거 밀집 지역으로, 교통, 학군, 생활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습니다. 7월 거래 단지들의 입지 특성을 종합적으로 살펴보겠습니다.

교통 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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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도동과 사당동 일대는 지하철 7호선(상도역, 장승배기역)과 4호선(사당역, 이수역)이 교차하는 교통 요충지입니다. e편한세상상도노빌리티와 대림아파트(상도동)는 상도역과 가까워 출퇴근이 용이합니다. 사당동 사당롯데캐슬골든포레는 사당역 도보권에 있어 4호선과 2호선 환승이 가능한 강력한 역세권입니다. 신대방동 우성1차는 신대방역과 보라매역 인근에 위치하며, 대방동 대림아파트는 대방역과 여의도 접근성이 뛰어납니다. 동작구 전역이 촘촘한 지하철망으로 연결되어 있어 자차 없이도 서울 주요 업무 지역으로 이동이 편리합니다.

학군과 생활 인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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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도동은 상도초, 상도중, 숭실고 등이 위치한 학군 지역으로, 숭실고와 중앙고 등 명문 고등학교가 인접해 있어 학부모 수요가 높습니다. 사당동은 사당초, 사당중, 남성고 등이 자리 잡고 있으며, 대방동은 대방초, 대방중, 여의도고 등으로 학군이 형성되어 있습니다. 학원가는 상도동과 사당동 일대에 밀집해 있어 사교육 접근성이 좋습니다. 생활 인프라 측면에서는 보라매공원이 인근에 있어 쾌적한 주거 환경을 제공하며, 이마트, 롯데마트 등 대형 마트와 서울보라매병원, 중앙대병원 등 의료 시설도 잘 갖춰져 있습니다. 이 같은 인프라는 동작구 아파트 가격을 지지하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각 단지별 입지 차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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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편한세상상도노빌리티는 상도동 재개발 구역에 위치해 주변 환경이 정비되었고, 단지 내 상가와 커뮤니티 시설이 우수합니다. 대림아파트(대방동)는 대방역과 가까워 여의도 직장인 수요가 많고, 노후 단지임에도 재건축 기대감이 존재합니다. 사당롯데캐슬골든포레는 사당동 중심 상권과 가까워 편의성이 뛰어납니다. 우성1차는 신대방동의 다세대 주택 밀집 지역에 위치해 있지만, 역세권 장점이 부각됩니다. 건영 아파트는 상도동 구축 단지로 소형 평형임에도 학군 수요로 인해 가격이 높게 유지되고 있습니다. 거래 단지마다 입지적 장단점이 뚜렷하므로 매수 시 자신의 생활 패턴과 우선순위에 맞춰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매수 전 체크리스트

동작구 아파트 매수를 고려할 때는 아래의 5가지 항목을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이 체크리스트를 바탕으로 실거래가 분석에 더해 종합적인 판단을 내리시기 바랍니다.

1. 등기부등본 확인 (근저당, 가압류, 전세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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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수하려는 아파트의 등기부등본을 열람해 근저당 설정이나 가압류, 전세권 설정 여부를 반드시 확인합니다. 7월 거래된 대방동 대림아파트처럼 다세대 주택 지역의 구축 아파트는 전세 사기 위험이 상대적으로 높으므로 현재 전세권이 설정되어 있는지 꼼꼼히 살펴봐야 합니다. 만약 전세권이 설정되어 있다면 잔금 지급 시 전세보증금을 정산하는 조건으로 계약해야 안전합니다. 가압류가 있다면 매도인이 이를 해결할 수 있는지 확인하고, 해결이 어려울 경우 계약을 재고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2. 관리비 및 장기수선충당금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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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축 아파트일수록 관리비와 장기수선충당금 부담이 클 수 있습니다. 대림아파트(1993년, 1995년)나 우성1차(1988년)와 같은 노후 단지는 승강기 교체, 외벽 도장, 배관 공사 등 대규모 수선 계획이 수립되어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해당 단지 관리사무소에 문의해 최근 3년간의 관리비 내역과 장기수선충당금 적립 현황을 확인하세요. 신축인 e편한세상상도노빌리티나 사당롯데캐슬골든포레는 초기 관리비가 비교적 낮지만, 입주 후 시간이 지나면서 관리비가 상승할 수 있으므로 입주자 대표 회의의 재정 상태를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3. 재건축 또는 리모델링 추진 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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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는 상도동, 대방동, 신대방동 일대에 노후 아파트가 많아 재건축이나 리모델링 추진 단지가 있습니다. 우성1차(1988년)나 대림아파트(1993년, 1995년)는 준공 30년 이상이 경과해 재건축 가능성이 있는 단지입니다. 해당 단지 재건축 추진 위원회가 구성되어 있는지, 정밀 안전 진단을 통과했는지, 조합 설립 인가를 받았는지 등을 확인하세요. 재건축이 확정되면 주택 가치가 크게 상승할 수 있지만, 추진이 지지부진하거나 무산될 경우 오히려 프리미엄이 사라질 위험도 있습니다. 리모델링의 경우에도 사업 계획과 조합원 분담금을 꼼꼼히 검토해야 합니다.

4. 실거래가와 호가 차이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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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수하려는 아파트의 호가를 여러 중개업소를 통해 확인한 뒤 실제 실거래가와 비교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7월 동작구 거래 중 사당롯데캐슬골든포레 59㎡ 거래가는 153,000만원이었으나 동일 단지 고층 호가는 그보다 높을 수 있습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시스템에서 최근 6개월간의 동일 평형 거래를 모두 확인하고, 호가와의 차이가 5% 이상 벌어지는 경우 추가 협상 여지를 시도할 필요가 있습니다. 거래 건수가 적을수록 호가가 시장 가격을 반영하지 못할 가능성이 크므로 여러 호가를 비교하는 것이 필수적입니다.

5. 전세가율로 갭투자 위험도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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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수 후 전세를 놓을 계획이라면 반드시 해당 단지의 전세가율을 확인해야 합니다. 전세가율 70% 이상인 경우, 전세 가격이 매매 가격에 비해 너무 높아 갭투자 위험이 커집니다. 만약 전세가율이 80%를 넘는다면 전세 보증금을 돌려주지 못하는 사고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동작구의 경우 신축 단지는 전세가율이 비교적 낮은 편이지만, 구축 단지는 전세가율이 높은 사례가 있습니다. 실제로 대방동 대림아파트 59㎡의 경우 7월 매매가 104,000만원(3층) 대비 전세 시세가 7,000만~8,000만원 수준이라면 전세가율이 70%를 넘을 수 있습니다. 반드시 해당 지역 중개업소와 전세 실거래가를 확인해 위험도를 평가하세요.

핵심 요약

2026년 7월 동작구 아파트 실거래가는 총 8건으로 거래량이 제한적이었으나 전월 대비 소폭 증가했습니다. 최고 거래는 e편한세상상도노빌리티 84.97㎡ 17층 227,000만원(22.7억), 최저는 사당휴브리지 12.81㎡ 14,672만원(1.5억)이었습니다. 구축 대림아파트에서 3건의 거래가 발생해 층별 및 면적별 가격 차이가 크게 나타났고, 신축과 구축 간 가격 격차도 여전히 뚜렷했습니다. 매수 시 등기부등본 확인, 관리비, 재건축 여부, 호가와 실거래가 비교, 전세가율 점검 등 체크리스트를 철저히 이행해 안정적인 주택 취득을 진행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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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공데이터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투자 판단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으며, 최신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서 확인하세요.